J-1 인턴 후 미국 이스타 신청 안녕하세요.저는 지난 7월 말 J1 인턴 비자가 종료되었고, 약 두
ESTA 신청 자체는 전자 시스템(자동화 심사)이기 때문에, 기본 결격사유(범죄, 과거 불법체류, 입국 거절 전력 등)가 없다면 승인 자체는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ESTA 승인이 입국 보장이 아니며, 실제 위험은 ESTA로 입국할 때 공항 심사(POE, Port of Entry)에서 발생합니다.
짧은 간격의 재입은 J-1 비자를 마친 지 약 2달 만에 ESTA로 다시 들어오는 경우, CBP 심사관은 “비이민 의도(non-immigrant intent)”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방문 목적이 “여자친구 만나러 왔다”는 사유는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장기 체류·사실혼·결혼 계획 등이 의심되면 “실질적으로 이민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체류지가 여자친구 집이라는 점도 심사관이 “관계가 얼마나 깊은가? 장기 체류하려는 것 아닌가?”라는 추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요소입니다.
“단순 방문(visit) / 관광(tourism)”으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는 것은 개인적 사실이지만, 인터뷰에서는 “여행+친구 방문” 정도로 축소 설명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체류 기간은 너무 길지 않게 (예: 2~3주 또는 1달 이내) 명확히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 체류 계획은 강한 의심을 받습니다.
귀국 항공권 예약, 한국 내 직장·학업·가족 등 “돌아올 이유”를 강조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과거 J-1 종료 후 합법적으로 출국했고, 체류 위반이 없었다는 점을 확실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J-1을 마치고 곧바로 ESTA로 입국하는 경우, “비자를 끝내고 ESTA로 사실상 체류 연장을 시도한다”는 오해를 살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6개월 이상 간격을 두고 재입국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꼭 9월에 가야 한다면, 귀국 항공권과 체류 일정표(짧은 기간)를 명확히 제시하는 것이 방어 전략이 됩니다.
ESTA 승인 자체는 큰 문제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공항 입국 심사에서는 짧은 간격 재입국, 여자친구 집 체류, 체류 기간이 길 경우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답변은 “여행+방문”, “단기간 체류”, “귀국 사유 명확”에 초점을 맞추세요.
가장 안전한 선택은 재입국 시기를 늦추는 것이지만 확실한것은 입국심사관을 설득시키는것 입니다. 개인의 상황에 맞는 입국목적등을 잘 준비하셔서 무사히 입국하실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https://www.shadedcommunity.com/2024/12/06/%EB%AF%B8%EA%B5%AD-%EC%9E%85%EA%B5%AD%EC%8B%AC%EC%82%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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